180905 [강원도민일보] 극단 노뜰 ‘세 자매’ 초청공연

[기사 바로가기] 극단 노뜰 ‘세 자매’ 초청공연 (중략) 극단 노뜰(대표 원영오)의 연극 ‘세 자매-멈추진 시간의 역사’가 6일부터 8일까지 서대문구 신촌문화발전소에서 초청 공연한다. ‘세 자매’는 안톤 체홉의 원작을 노뜰만의 스타일로 재창작,원작에서 느껴지는 삶의 철학을 세련되게 극화하며 호평받은 작품이다.지난 6월 개관한 신촌문화발전소는 원주의 극단 노뜰을 처음으로 초청,작품 ‘세 자매’로 공연의 첫 문을 연다.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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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발전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2나길 57  |  Tel.02-330-4393  |  Fax.02-365-8898  |  ※월/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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