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05 [글로벌이코노믹] 춤, 위로·감동 줄 수 있도록 손끝까지 신경…섬세한 감정이 장점

[기사 바로가기] 춤, 위로·감동 줄 수 있도록 손끝까지 신경…섬세한 감정이 장점 [미래의 한류스타(49)] 이주원 현대무용가(오키드 크라운 무브먼트 대표안무가) (중략) 그녀는 커뮤니티 댄스 아하(Community Dance AHA) 공동 안무가, 댄싱 파스텔(Dancing Pastel) 공동 대표도 맡고 있다. 그녀는 지난 11월 10일 신촌문화발전소 소극장에서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현실 극복의지를 이야기를 그린 〈불안한 뮤즈들〉은 불투명한 현실을 추상으로 환치하는 역동성을 보여주었다. 조르조 데 키리코의 <불안하게 하는 뮤즈들>에서 동인(動因)을 얻은 작품은 젊은 춤꾼 이주원의 미래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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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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