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17 [문화일보] 살자리·일자리·놀자리 ‘3色 지원’… 청년 행복 ‘1급 도우미’

[기사 바로가기] 살자리·일자리·놀자리 ‘3色 지원’… 청년 행복 ‘1급 도우미’ (중략) 구가 6월 개관한 신촌문화발전소는 약 80석 규모의 소공연장과 작은 갤러리, 창작기획 스튜디오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청년 예술인과 작가들이 모일 수 있는 베이스캠프이며,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다. ‘기획-창작-발표’의 문화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클래식, 인디스테이지, 재즈살롱, 소소한극장전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신촌의 새로운 공연명소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2호선 신촌역과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이곳은 ‘청년 문화예술인을 위한 아지트’라는 슬로건답게 청년 우대 정책을 취하고 있다. 모든 기획공연에 50% 청년 할인을 적용하고 있으며, 카페도 청년은 500원 할인해 준다.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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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발전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2나길 57  |  Tel.02-330-4393  |  Fax.02-365-8898  |  ※월/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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