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11 [민중의소리] “가해자들이 돌아오고 있다” 성폭력반대연극인행동 ‘앞으로’를 고민하다

[기사 바로가기] “가해자들이 돌아오고 있다” 성폭력반대연극인행동 ‘앞으로’를 고민하다 ‘미투’ 1년 6개월...연극인이 느낀 변화와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들 (중략) 이날 집담회에는 기획자, 배우, 작가, 연출, 스텝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모였고 자유롭게 토론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는 홍은지 신촌문화발전소 문화발전소장이 맡았다.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바랍니다.

조회 0회

신촌문화발전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2나길 57  |  Tel.02-330-4393  |  Fax.02-365-8898  |  ※월/공휴일 휴관

Copyrightⓒ 2018 SEODAEMUN-GU Shinchon Arts Space(SCAS). All Rights Reserved.

  • 페이스 북 - 블랙 서클
  • Instagram
  • Youtube
  •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