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17 [이데일리] 파란 눈의 연극인이 ‘서울변방연극제’에 빠진 이유

[기사 바로가기] 파란 눈의 연극인이 ‘서울변방연극제’에 빠진 이유 (중략) ‘아파트 키즈’를 다룬 공놀이클럽의 연극 ‘테이크 미 아파트’(7월3~4일 선돌극장)부터 정세영의 ‘셰임 셰임 셰임’(7월4~6일 미아리고개 예술극장), ‘미니어처 공간 극장’(7월7~8일 선돌극장), ‘신토불이 진품명품’(7월10~12일 미아리고개 예술극장), ‘나는 그 사람이 느끼는 것을 생각한다’(7월10~13일 신촌극장), 베네수엘라에서 온 ‘애도파티’(7월11~13일 선돌극장), ‘사랑 빛 우정에서의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7월11~13일 삼일로창고극장) 등이 무대에 오른다. 워크룸인 ‘질문들’(7월9일 신촌문화발전소), ‘내 눈 안의 너’(7월9일 신촌문화발전소), 토크 코너인 ‘연극을 퀴어링!’(7월8일 서울연극센터), ‘나는 오늘도 노트북 앞에 앉아 지원서를 쓰다 관객개발 항목 앞에서 멈칫 한다’(7월9일 서울연극센터) 등도 준비했다.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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