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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6 [전자신문] 늘 마주하던 것들이 특별하게 보이는 시간-옴니버스 마임공연 ‘바람의 포옹’

[기사 바로가기] 늘 마주하던 것들이 특별하게 보이는 시간-옴니버스 마임공연 ‘바람의 포옹’ (중략) 옴니버스 공연 ‘바람의 포옹’은 한국의 마임배우 박이정화와 이산, 일본의 마임배우 아베 쿠니코가 각자의 솔로 마임 단편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공연이다.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여러 나라 축제에서 마임에 음악을 입혀온 아코디언 연주자 오타 유미코가 우정 출연한다.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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