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8 [이데일리]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이 만났다

[기사 바로가기]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이 만났다 (중략)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이 만나 경서도민요와 잡가를 재즈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신촌문화발전소에서 공연하는 ‘이희문×고희안 이고 프로젝트(ego project)’를 통해서다.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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