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8 [이데일리]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이 만났다

[기사 바로가기]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이 만났다 (중략)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이 만나 경서도민요와 잡가를 재즈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신촌문화발전소에서 공연하는 ‘이희문×고희안 이고 프로젝트(ego project)’를 통해서다.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바랍니다.

조회 0회

신촌문화발전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2나길 57  |  Tel.02-330-4393  |  Fax.02-365-8898  |  ※월/공휴일 휴관

Copyrightⓒ 2018 SEODAEMUN-GU Shinchon Arts Space(SCAS). All Rights Reserved.

  • 페이스 북 - 블랙 서클
  • Instagram
  • Youtube
  •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