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14 [뉴스프리존] 달콤하고 짙은 향취 가득한 재즈피아노와 소리꾼의 만남, "Ego Project"

[기사 바로가기] 달콤하고 짙은 향취 가득한 재즈피아노와 소리꾼의 만남, "Ego Project" (중략) 파격적인 의상과 독특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B급 국악을 표방하는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의 즐거운 소리놀음, <이희문×고희안 ego project>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신촌문화발전소 소극장에서 여러 해 동안 함께 무대를 만들어 온 호흡을 멋들어지게 뽐내며 3번의 아쉬운 공연을 마쳤다. (이하생략)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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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발전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2나길 57  |  Tel.02-330-4393  |  Fax.02-365-8898  |  ※월/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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