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7 [시티라이프]안방1열 랜선 컬처 타임-온라인이라도 괜찮아

[기사 바로가기] 안방1열 랜선 컬처 타임-온라인이라도 괜찮아 (중략) 국내에서 유일하게 ‘영화+전시’를 결합한 뉴미디어 영상축제로 올해 20년을 맞은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NEMAF, 이하 ‘네마프 2020’)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온라인으로도 병행 진행된다.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네마프 20주년 특별전’, ‘아시아 & 뉴 대안영화’, ‘버추얼리얼리티아트전 (VR영화)’, ‘한국-체코 수교 30주년 특별전’ 등 51편을 온라인 상영하는 것. 난민 소재의 ‘예언가의 말’, 개발 문제를 다룬 ‘떠도는 이들’ 등 유비호 작가의 작품 2편이 개막작. 그동안 접할 기회가 적었던 한국-체코 수교 30주년 특별전을 비롯해 탈식민주의 영화영상예술의 거장 ‘트린 T이다. 민하 감독 마스터전’, 개성 넘치는 ‘한국구애전’과 ‘글로컬구애전’ 등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슬로건은 ‘한국 대안영상예술 어디까지 왔나’로, 8월28일까지 대안영화, 디지털영화, 실험영화, 비디오아트 등 40개국 140여 편의 작품을 메가박스 홍대, 서울아트시네마, 탈영영우정국, 신촌문화발전소에서 상영 및 멀티 스크리닝 전시한다. (이하생략)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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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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