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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3 [내일신문] 코로나19 시대 문화공간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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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문화공간이 달라졌다


서대문구 신촌문화발전소 '워킹 스루'로 전시 관람 영화는 관객이 함께 완성


"관람객들 동선에 따라 작품을 겹쳐서 내걸었어요. 한곳에 오랫동안 머무르지 않도록 유도한 거예요." 작가의 의중을 헤아리며 뚫어져라 그림을 감상하는 전시회가 아니다. 서울 서대문구가 코로나19 이후 일상화된 '비대면'을 문화공간에 접목했다. 단순히 작품을 온라인으로 감상하게끔 한 '랜선 문화공간'이 아니다. 현장에 대한 관람객들 욕구를 반영,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한 새로운 형태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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