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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7 [뉴스포인트] 서대문구 신촌문화발전소, 판소리 '레미제라블' 선보인다

서대문구 신촌문화발전소, 판소리 '레미제라블' 선보인다


입과손스튜디오 '토막소리'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무대 올라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서대문구 신촌문화발전소가 입과손스튜디오의 신작 ‘판소리 레미제라블 토막소리 시리즈3. 가브로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청년예술인의 창작 기반 마련과 예술 활동 촉진을 위한 ‘창작 과정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 30일 저녁 7시 30분과 5월 1일 오후 3시에 신촌문화발전소(연세로2나길 57) 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입과손스튜디오는 작년 10월 신촌문화발전소 무대에서 토막소리 첫 번째 시리즈를 통해 인물 ‘팡틴’을 조명했다. 이후 두 번째 시리즈 ‘마리우스’를 거쳐, 소년 ‘가브로슈’로 다시 신촌문화발전소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원작과 달리, 구한말 개화기로 시공간을 재구성했다.

‘가브로슈’는 혼란한 시대에 스스로의 삶을 꾸려가는 아홉 살 소년 ‘가열찬’으로 변화한다.

원작의 혁명 봉기자들은 자주 독립을 이루고자 했던 의병들로 각색됐으며 개항으로 혼란한 사회 속에서 피폐해진 노동자 계급과 민중의 삶을 이야기한다.


(이하 생략)




※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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