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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8 [예술과함께문화뉴스] 극단 미인, '내 일의 내일, 내일의 내 일 – 박찬규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 무대에서 만난다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289


비대면 송출되었던 작품, 신촌문화발전소 공연장에서 대면 공연으로 발표 ‘노동과 일’에 대한 고민이 ‘놀이’까지 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연극




(이하생략)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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