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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9 [문화뉴스] 극단 미인, '내 일의 내일, 내일의 내 일 – 박찬규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 무대에서 만난다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289


비대면 송출되었던 작품, 신촌문화발전소 공연장에서 대면 공연으로 발표 ‘노동과 일’에 대한 고민이 ‘놀이’까지 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연극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극단 미인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중장기창작지원사업으로 제작한 연극 <내 일의 내일, 내일의 내 일– 박찬규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을 오는 9월 3일(금)부터 11일(토)까지 신촌문화발전소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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