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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9 [민중의소리] 노동과 놀이, 공존할 수 있을까? 극단 미인 ‘내 일의 내일, 내일의 내 일’


https://www.vop.co.kr/A00001592310.html


극단 미인 제작, 일의 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우리의 일과 노동에 관해 이야기해보고, 노동의 본질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는 극단 미인의 '내 일의 내일, 내일의 내 일 – 박찬규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가 오는 3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하 생략)



*전문은 기사에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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