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 2010년 초반까지 신촌공원이라는 장소를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를 들여다보고 장소, 젠더, 정체성의 연결지점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신공, 띵, 이반, 키섹담술, 팬픽, 팬코스, 가문 등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개개인의 경험과 기억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공동체의 역사, 문화사회적 관점으로 신촌공원을 재구성하고자 합니다.

덴 앤 나우(Then & Now)

  • 좌담회 <신팤온 - 흑역사를 찬란한 역사로>

    언니네트워크 운영지기 우야, 퀴어페미니스트 댄스 공간 루땐 대표 루시아, 한국퀴어영화제 부집행위원장 오망개, 퀴어굿즈 라온 기획자 아라와 함께합니다.

     

    일시

    2019.10.11(금) 19:00

     

    장소

    신촌문화발전소 소극장

     

    신청

    무료 / 구글링크

     

    발제

    우야 (언니네트워크 운영지기)

    루시아 (퀴어페미니스트 댄스 공간 루땐 대표)

    오망개 (bbf 대표)

    아라 (라온 대표)

신촌문화발전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2나길 57 Tel.02-330-4393  Fax.02-365-8898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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