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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움직임 탐구-무용수 편 : <심청가> 중 '범피중류'를 중심으로> 과정공유회

<판소리움직임 탐구-무용수 편 : <심청가> 중 '범피중류'를 중심으로> 과정공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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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발전소 창작과정지원

몸소리말조아라

판소리움직임 탐구-무용수 편 : <심청가> 중 '범피중류'를 중심으로

과정공유회

판소리움직임 탐구-무용수 편 : <심청가> 중 '범피중류'를 중심으로

과정공유회

 

'판소리움직임'은 조아라가 고안해 낸 용어로, 판소리의 원형에서 시작해서 호흡을 통해 소리와 움직임을 통합하고 상호연관성을 탐구하는 방법론이다. '판소리움직임 탐구'는 10년을 바라보며 시리즈로 탐구를 이어나간다.

그 첫 시작으로 2020년 <판소리움직임 탐구 - 조아라 편>에 이어 2021년 <판소리움직임 탐구 - 무용수 편>을 진행한다.

<판소리움직임 탐구 - 무용수 편>은 심청가 중 '범피중류' 대목을 통해 세 명의 무용수(허윤경, 박유라, 임은정)가 판소리를 배우면서 새롭게 감각하고 개발되는 몸을 스스로 관찰하고, 소리꾼으로서, 인물로서, 진동의 몸으로서 '판소리움직임'을 탐구한다.

 

<판소리움직임 탐구 - 무용수 편>은 이번 신촌문화발전소의 과정공유 이후 탐구를 깊이 이어나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연희예술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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